'백반기행' 이종원 "과거 체인 사업 多, 백종원 못지않은 요식업 창업가"
2022. 06.17(금) 20:34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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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백반기행'에서 배우 이종원이 사업 이력을 줄줄이 읊었다.

17일 저녁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이하 '백반기행')에서는 허영만, 이종원이 신록 짙은 산과 쪽빛 바다가 어우러진 경남 남해로 떠났다.

이날 두 사람은 멸치쌈밥 집에 이어 경남 남해군 남해읍에 예약 필수인 백반집을 찾았다. 사장은 "정확하게 40년 됐다. 제가 처음 시작할 때는 밥 한 그릇이 700원이었다. 예약도 늦게 하면 밥을 먹지 못한다. 하루 일곱 테이블만 받는다"라고 설명했다.

이후 이종원은 1989년도에 내복 광고로 유명해졌다며 "1988년 서울 올림픽이 이슈 돼 모든 광고가 다 운동이었다. 그러다 보니 축구선수, 수영, 장대높이뛰기 등을 했다. 올해 55살이 됐는데 지금은 힘들 것 같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그는 "과거에 요식업을 운영해봤다. 백종원 못지않게 체인 사업을 했다. 갈비찜, 설렁탕, 김치사업 등을 했다"라고 덧붙여 이목을 사로잡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백반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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