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훈, '환혼' 이재욱 아역 발탁 [공식]
2022. 06.17(금) 16:55
환혼 박상훈
환혼 박상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상훈이 어린 이재욱을 연기한다.

소속사 웨이즈컴퍼니는 17일 "박상훈이 tvN 새 토일드라마 '환혼'에서 이재욱의 아역으로 시청자들을 만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환혼'은 역사에도 지도에도 존재하지 않은 대호국을 배경으로, 영혼을 바꾸는 '환혼술'로 인해 운명이 비틀린 주인공들이 이를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판타지 로맨스 활극이다.

극 중 박상훈은 4대 가문 중 하나인 장씨 집안의 고상하지만 불량한 도련님 장욱(이재욱)의 소년 시절을 연기한다. 박상훈은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압도했다는 후문이다.

박상훈은 최근 종영한 MBC 드라마 '내일'에서 중길(이수혁)의 어린 시절로 등장, 가슴 설레는 아역 서사를 그려내며 관심을 모았다. 이에 '환혼'에서는 과연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박상훈이 출연하는 '환혼'은 오는 18일 밤 9시 10분 첫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웨이즈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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