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품 논란' 프리지아, SNS 재개→본격 활동 신호탄 [TD#]
2022. 06.13(월) 16:33
프리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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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본격적으로 활동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프리지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층 성숙해진 프리지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물오른 비주얼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지난 2일 프리지아는 논란 이후 4개월여 만에 SNS 활동을 재개했다. 그는 "걱정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덕분에 저는 건강하게 잘 있다. 다들 잘 지내고 있냐"라며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앞서 프리지아는 한 명품 관련 커뮤니티에서 제기한 '가품 의혹'으로 곤혹을 치렀다. 그는 SNS, 유튜브, 방송 등을 통해 공개했던 패션 아이템 일부가 진품이 아닌 가품이었다는 논란에 휩싸이자 이를 모두 인정하고 사과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프리지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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