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민아, '우리들의 블루스' 종영 소감 "모두 행복하세요" [TD#]
2022. 06.13(월) 16:14
신민아, 이병헌
신민아, 이병헌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신민아가 '우리들의 블루스' 종영 소감을 밝혔다.

신민아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청해주신 많은 분들 감사드린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민선아와 푸릉리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민아는 이병헌과 환하게 웃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의 훈훈한 모습이 이목을 사로잡는다.

전날 종영한 tvN 토일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극본 노희경·연출 김규태)는 "모두의 삶은 가치가 있고 행복해야 한다"라는 노희경 작가의 기획의도에 따라, 15명 주인공을 세워 옴니버스 형식으로 이야기를 펼쳐냈다. 9개의 에피소드에 다양한 삶을 녹여냈고, 덕분에 시청자는 넓은 시야로 인간을 보고, 드라마가 전하는 울림을 더 깊이 있게 느낄 수 있었다.

이병헌, 신민아, 차승원, 이정은, 한지민, 김우빈, 김혜자, 고두심, 엄정화 등 내로라하는 배우들을 한 드라마에서 볼 수 있는 것도 옴니버스 형식이기에 가능했다. 자신의 에피소드에서 주인공이지만, 다른 에피소드에서 주변인으로 등장해 서사를 쌓아가는 배우들의 모습은 색다른 재미를 안기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신민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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