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서현 '커튼콜' 특별 출연, 하지원·강하늘과 호흡
2022. 06.13(월) 13:22
배우 서현
배우 서현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커튼콜'에 특별 출연한다.

13일 티브이데일리 취재에 따르면 서현은 최근 KBS2 새 드라마 '커튼콜: 나무는 서서 죽는다'(이하 '커튼콜') 라인업에 합류했다.

'커튼콜'은 북에서 온 할머니의 마지막 소원을 이뤄주기 위해 귀순한 손자를 연기하는 한 남자와 그 남자와 사랑에 빠지는 한 여자, 그리고 그 연극에 얽힌 사람들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앞서 '커튼콜'은 하지원 강하늘 성동일 노상현 정지소 권상우 등의 출연을 확정 지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서현이 합류한 '커튼콜'은 올해 하반기 방송을 목표로 제작에 돌입할 계획이다.

서현은 드라마 '시간' '안녕 드라큘라' '사생활', 넷플릭스 '모럴센스'를 통해 활약했다. 6월 KBS2 드라마 '징크스의 연인' 첫 방송을 앞두고 있으며, 넷플릭스 '도적: 칼의 소리'에서 주연을 맡은 데 이어 또 한 번 활발한 행보를 펼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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