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2' 김현우, 미모의 예비신부 ♥정영지 소개
2022. 06.12(일) 20:27
뭉쳐야 찬다2
뭉쳐야 찬다2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뭉쳐야 찬다2'에서 레슬링 선수 김현우의 예비신부가 경기장을 찾았다.

12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뭉쳐야 찬다2'에서는 어쩌다벤져스가 가족의 사랑으로 강원도 접수에 나섰다.

이날 어쩌다벤져스는 처음으로 관중 앞에서 경기를 펼치게 됐다. 특히 축구장을 찾은 이형택 엄마는 "오랜만에 아들을 가까이에서 볼 수 있게 돼 행복하다. 선수 때는 경기장에서 볼 수 없었다"라고 밝혔다.

임남규 엄마도 다시 축구하는 아들에게 "힘들었던 시절을 다 잊을 만큼 행복하다. 덕분에 감사드린다"라고 말해 훈훈함을 안겼다. 임남규는 "15년 만에 와주셨다. 팀원들과 승리로 보답하고 싶다"라며 엄마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오는 10월에 결혼 예정인 김현우의 예비 신부 정영지 역시 방문했다. 이를 본 김현우는 입꼬리가 내려가지 않았다. 함께 온 김현우 아빠는 "어쩌다벤져스 파이팅"이라고 용기를 불어넣어 훈훈함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뭉쳐야 찬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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