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강하늘 "'어벤져스' 타노스 핑거스냅에 분노"
2022. 06.11(토) 22:40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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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강하늘이 화와 관련된 에피소드를 전했다.

11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드라마 '인사이더'의 배우 강하늘 이유영 허성태 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하늘은 최근에 화를 냈던 일에 대해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에 대해 언급했다.

강하늘은 "내가 원래 마블 영화를 안 봤다. 마블 영화가 만화 영화라고 생각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강하늘은 "군 휴가 때 '어벤져스: 엔디게임'이 상영 중이었다. 그래서 휴가 7일을 마블 영화에 투자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강하늘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마지막에 타노스가 인류의 반을 없애고 영화가 끝나서 화가 났다"고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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