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지아(송지아), 버닝썬 출입했었나…복귀 앞두고 과거 발목
2022. 06.09(목) 10:53
프리지아, 송지아
프리지아, 송지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인플루언서 프리지아(본명 송지아)의 클럽 버닝썬 목격담이 뒤늦게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거 프리지아 맞아?'라는 제목의 글이 게재됐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프리지아로 추정되는 여성이 버닝썬에서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파티를 즐기고 있다. 특히 그의 손에는 담배와 술이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 밖에도 지난 2018년 버닝썬을 중심으로 벌어진 이른 바 '버닝썬 게이트'가 큰 논란이 됐던 바, 누리꾼들의 반응이 극과 극으로 나뉘고 있다.

이를 두고 일부 누리꾼은 "성인이 클럽 가고 담배를 피우는 게 뭐가 문제냐"고 말했으나, 일각에서는 "버닝썬 게이트가 괜히 논란이 된 게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한편 넷플릭스 오리지널 '솔로지옥'을 통해 주목받기 시작한 프리지아는 지난 1월 모조품 착용 논란을 인정하고 사과한 뒤 방송은 물론 유튜브, SNS 활동까지 모두 중단한 바 있다. 이후 4개월 만인 지난 2일 근황을 전하며 복귀를 암시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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