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오늘(31일) 아들 출산 "모두 건강해" [전문]
2022. 05.31(화) 1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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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박신혜와 최태준 부부가 득남했다.

31일 박신혜의 소속사 솔트엔터테인먼트측은 “박신혜가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며 “박신혜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박신혜는 가족들과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신혜는 지난 2018년 3월 열애를 인정한 후 지난 1월 22일 최태준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부부는 지난해 11월 결혼 발표와 함께 혼전임신 사실을 알렸다.

이하 솔트 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솔트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박신혜 배우가 오늘(31일)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건강한 남자 아이를 출산했다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현재 박신혜 배우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남편 최태준 배우와 가족 및 지인들의 축하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습니다.

아낌없는 축하를 보내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 인사를 전해드리며, 소중한 생명을 맞이하게 된 박신혜, 최태준 배우와 태어난 아이에게 따뜻한 축복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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