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상 박명수’ 가비- ‘곽튜브’ 곽준빈, 가상 결혼 생활 [T-데이]
2022. 05.30(월) 15:12
거상 박명수
거상 박명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거상 박명수’에서 가비가 '80만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곽튜브’ 곽준빈과 가상 결혼 생활을 시작한다. 박명수의 아바타가 된 곽준빈의 맹활약이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0일 저녁 6시 공개되는 tvN D 웹 예능프로그램 ‘거상 박명수’에서는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 가비가 역대급 혜택의 무역권을 따내기 위해 특별히 초대된 아바타와 함께 ‘우리 결혼했어요’ 상황극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진다.

‘거상 박명수’는 과거에서 타임 워프한 조선 제일의 거상 박명수와 미국 거상 금수저 딸내미 가브리엘라가 시간 여행 끝에 2022년에 도착해 신문물을 체험해 보고 무역에 도전하는 여정을 담은 웹 예능이다.

'거상 박명수' 5회에서 가비는 박명수의 아바타가 된 여행 유튜버 '곽튜브' 곽준빈과 가상 결혼 생활을 펼치며 손발이 오그라드는 웃음을 안길 예정이다. 곽준빈은 “사랑해요. 가비 씨”라며 밑도 끝도 없는 사랑 고백부터 전 재산 증여 약속까지 박명수의 아바타로 최선을 다하는 한편, 억지스러운 조종 기술엔 정신이 혼미한 모습으로 구경하는 박명수에게 재미를 선사한다.

가비는 박명수의 조종을 당하는 아바타 곽준빈의 행동에 당황스러운 반응을 보이지만 이내 적응이 된 듯 “합이 맞아지더라고요”라며 예상 밖 케미를 보여줬다고. 특히 “널 위해 준비한 거야”라는 곽준빈의 '요섹남 모먼트'에 두근거림을 느낀 가비의 모습이 포착돼 시선을 집중시킨다.

가비의 심박수가 120 bpm 이상 3번 올라가야 따낼 수 있는 혜택의 무역권. 가비의 심박수가 과연 ‘박명수 아바타’ 곽준빈에 의해 상승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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