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이찬원, 의문의 원룸 방문…혹시 여자친구? [T-데이]
2022. 05.26(목) 18:16
편스토랑, 이찬원
편스토랑, 이찬원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편스토랑' 이찬원이 '의문의 인물'을 위해 요리 실력을 발휘한다.

27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6월의 메뉴' 출시를 위한 대결이 시작된다.

지난 대결에서 편셰프에 첫 도전한 이찬원은 혼자서 13첩 반상을 차려 먹고 집에서 나물을 말리는가 하면 김치까지 담가 놀라움을 자아냈다. "요리가 취미이자 힐링"이라는 이찬원은 수준급 칼질 실력은 물론 남다른 요리 실력으로 화제를 모으기도. 범상치 않은 내공에 힘입어 이찬원은 '진또갈비'로 첫 도전에 우승까지 거머쥐었다.

이어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는 이찬원이 정성을 듬뿍 담은 밥도둑 반찬 3종 세트를 준비했다. 달걀부추짜박이, 햄볶음장, 깻잎치즈떡갈비까지 보기만 해도 밥을 부르는 이찬원 표 반찬들이 완성된 것. 무엇보다 이 반찬들은 소중한 누군가를 위한 선물이라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주인도 없는 집에 마치 제 집처럼 자연스럽게 들어온 이찬원은 귀여운 토끼 모양 슬리퍼를 신고 집을 둘러보며 "이 집 곳곳에 내 흔적이 많다"라고 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토끼 씨'의 정체에 모두가 의문을 품은 가운데, 이찬원은 텅 빈 냉장고에 직접 만들어온 밥도둑 반찬 3종을 채워 넣었다. 과연 이찬원이 반찬까지 챙겨다 주는 '토끼 씨'의 정체는 누구일지 궁금해진다.

한편 이찬원이 출연하는 '편스토랑'은 27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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