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연수, 언론사에 경고 "악의적 기사 수정해라" [TD#]
2022. 05.24(화) 15:38
하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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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하연수가 자신을 언급한 기사에 대해 법적 대응을 할 것을 예고했다.

하연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두 기자의 실명을 언급하며 "제가 개인적으로 고소해도 될까요? 보고 계시다면 그동안의 악의적 기사 수정하세요"라고 적었다.

이어 하연수는 "기자님들, 그간 충분히 하셨잖아요. 저를 밟을 수 있는 건 마요(반려 토끼) 뿐이에요"라고 호소했다.

한편 하연수는 지난 2013년 영화 '연애의 온도'로 데뷔, '그대 이름은 장미', 드라마 '몬스타' '감자별' '혼술남녀' 등에서 활약했다. 그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 남다른 예능감을 자랑하며 사랑받기도 했다.

하연수는 현재 일본으로 유학을 떠나 미술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일각에서는 은퇴설이 돌기도 했으나, 하연수는 간접적으로 이를 부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하연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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