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와 결별설' 지드래곤, 손가락 욕 사진·비밀 계정 정리?
2022. 05.24(화) 15:17
지드래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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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결별설에 휩싸인 지드래곤(GD)이 SNS 프로필 사진을 변경해 이목이 집중됐다.

24일 지드래곤이 운영하는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SNS의 프로필 사진이 '손가락 욕' 사진으로 변경됐다. 당초 이 계정은 검은 배경에 브랜드 로고 'peaceminusone'가 적혀 있는 사진을 프로필 사진으로 사용해 왔다.

또한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는 지드래곤에 사적으로 사용하던 SNS 비밀 계정을 정리했다는 글과 함께 캡처 사진이 게재됐다. 23일 2181개였던 게시물 수가 하루 만에 2171개로 줄어든 모습이 캡처에 담겼다. 해당 계정은 랩퍼 비와이, 가수 쿠시,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등도 팔로우하고 있는 계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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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온라인 상에서는 지드래곤이 최근 불거진 제니와의 결별설을 의식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지드래곤, 제니는 과거 지드래곤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다는 내용의 열애설 보도와 함께 연인으로 알려졌지만, 지난해 두 차례의 결별설에 휩싸였었다.

여기에 23일 제니와 방탄소년단 뷔의 열애설이 불거진 상황. 뷔와 제니의 제주도 여행을 목격했다는 내용과 함께 두 사람과 유사한 인물들이 한 차를 타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유포됐다. 양측 소속사는 열애설에 묵묵부답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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