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1세 윤시내, 놀라운 스키니 몸매 "매일 아침 체중계 확인" (아침마당)
2022. 05.24(화) 09:04
아침마당, 윤시내
아침마당, 윤시내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윤시내가 '아침마당'에 출연해 근황을 전했다.

24일 방송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가수 윤시내, 배우 오민애 출연했다.

윤시내는 독특한 단발 헤어스타일에 몸매를 강조하는 은색 미니 원피스를 입고 등장해 모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MC들은 "여전히 똑같다. 특별한 관리 비결이 있느냐"라고 물었다.

윤시내는 "특별한 비법은 없다. 일어나면 체중계부터 확인하고, 전에 무리했다 싶으면 교정을 해서 항상 체중을 유지하려고 노력한다"라며 "옆에서 누가 먹으면 같이 먹을 수도 있는데 혼자 사니까 가능하다"라고 말했다.

윤시내는 이날 영화 '윤시내가 사라졌다'를 홍보하기 위해 오민애와 함께 출연했다. '윤시내가 사라졌다'는 열정충만 이미테이션 가수 연시내(오민애)와 엉뚱매력 관종 유튜버 짱하(이주영) 두 모녀가 전설의 디바를 찾아 나서며 펼쳐지는 동상이몽 로드무비를 그린 작품으로 6월 8일 개봉을 앞두고있다.

이번 영화를 통해 71살 생애 처음으로 배우 변신한 윤시내는 "나는 조금 밖에 안 나온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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