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호♥경맑음, 다섯째 임신 "가장 큰 행복" [전문]
2022. 05.23(월) 17:12
경맑음, 정성호
경맑음, 정성호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정성호의 아내 경맑음이 다섯째 아이를 임신했다.

경맑음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제가 가장 큰 행복이 찾아왔다"라며 다섯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이어 "태명은 '히어로'다. 눈치 채신 분들도 계셨겠지만, '히어로'를 만났던 순간부터 그 작은 기쁨과 축복들이 느껴지더라"라며 "이제 안정기가 왔고,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가 되겠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경맑음은 "우리의 다섯째 '히어로'를 축복해주시면 너무 행복할 것 같다"라고 전했다.

한편 경맑음은 지난 2009년 정성호와 결혼해 슬하에 2남 2녀를 두고 있다.

이하 경맑음 인스타그램 글 전문

제게 가장 큰 행복이 찾아왔어요
태명은 히어로이구요

눈치채신 분들도 계셨겠지만
히어로를 만났던 순간부터 그 작은 기쁨과 축복들
너무 너무 적고 싶었어요

이제 안정기가 왔고
저는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임산부가 될꺼예요

우리의 다섯째 히어로를
축복해주시면 너무 너무 행복할꺼 같습니다

이제 배가 제법 나왔어요
#임밍아웃
#세상에서_가장_행복한_임산부
#다섯째임신중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경맑음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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