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추성훈 "사랑이 앞에서 눈물 펑펑 쏟아" [T-데이]
2022. 05.17(화)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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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추성훈이 사랑이 앞에서 눈물을 쏟은 이유를 들려준다.

18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추성훈, 강주은, 라이머, 정찬성이 출연해 '강철 사랑이~' 특집을 꾸민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추성훈은 2년 만에 가진 종합격투기 복귀전에서 화끈한 승리를 거둔 근황을 공개했다. 이에 추성훈은 "이기고 나서 매우 기뻤다"는 소감을 전하며 경기 도중 2번이나 기절할 뻔했던 사연을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그런가 하면 추성훈은 야노 시호와 잉꼬부부로 불릴 만큼 각별한 부부애를 유지하고 있다. 비결을 묻는 MC들의 질문에 추성훈은 예상이 빗나간 대답을 내놓으며 녹화장을 초토화시켰다는 후문.

현재 가족과 하와이에서 거주 중인 추성훈은 "하와이보다 한국이 편하다"라고 고백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이어 그는 24시간이 모자랄 만큼 바쁜 하와이 라이프 에피소드를 대방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폭풍 성장한 딸 추사랑의 근황, 추성훈이 사랑이 앞에서 눈물을 펑펑 흘린 사연은 18일 밤 10시 2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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