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장세현 자수 포기, 김진엽x손성윤 이혼
2022. 05.13(금) 20:11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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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사랑의 꽈배기' 장세현이 자수를 포기했다.

13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98회에서 박하루(김진엽)는 조경준(장세현)이 회장직을 사임했다는 걸 알았다.

그 시각 조경준은 자수하기 위해 경찰서 앞까지 갔다가 "내가 지금 자수하면 아이 클 때까지 감방에서 썩겠네?"라고 말한 뒤 줄행랑을 쳤다.

강윤아(손성윤)는 부친 강남춘(이달형)에게 이혼 소식을 알렸다. 강남춘은 강윤아에게 "이제 샛별이에게 말해야 하지 않을까. 전문가 이야기를 들어보니까 사실대로 알아듣게 이야기하고 대화하는 법을 알아야 한다고 하더라. 너도 박서방도 샛별이한테 잘 말하라고"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강남춘은 "그러려면 친아빠에 대해서 이야기해야 하지 않겠나"라고 했다. 이에 강윤아는 크게 거부 반응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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