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형님' 위너 송민호 "한 달 저작권료? 외제차 풀옵션 정도"
2022. 05.07(토) 21:30
아는 형님
아는 형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는 형님'에서 그룹 위너(WINNER) 송민호가 저작권료를 공개했다.

7일 저녁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에서는 오랜만에 완전체로 뭉친 만능 엔터테이너 위너(강승윤, 김진우, 송민호, 이승훈)가 전학생으로 등장했다.

이날 강호동은 송민호를 지지하며 "학교를 부티 나게 만들고 싶지 않냐. 송민호는 어마어마한 저작권 부자다. 수익을 공개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김희철은 "애매하게 중형차 한 대 값이라고 하지 말아라"라고 밝혔다.

그러자 송민호는 "중형차는 아니다. 많이 들어올 때는 한 달에 외제차 풀옵션 정도 된다"라고 말해 놀라워했다.

또한 강호동은 송민호에 대해 "오스트리아 황실에서 열리는 전시회에 출품했다"라고 설명했다. 송민호는 "'자화상' 시리즈 중 하나가 초청받았다. 민화적인 요소와 저의 화풍을 결합해 만들어낸 작품이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아는 형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아는 형님 | 위너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