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민, 2세 초음파 사진 공개 "딸인데 아빠 닮아" [TD#]
2022. 05.07(토) 18:03
장동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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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장동민이 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장동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물이 출산일이 40일 앞으로 다가왔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의사 선생님이 다리가 길다더라. 손도 잘 쓴다던데, 아빠 닮았다고 하더라. 딸인데 걱정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장동민 2세의 입체 초음파 사진이 담겨있다.

한편 장동민은 지난해 12월 6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장동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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