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덤2' 케플러 다연, 최고참 서열 퀸 등극 "데뷔 17년 차"
2022. 05.05(목) 21:46
퀸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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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퀸덤2'에서 그룹 케플러 다연이 최고참 서열 퀸으로 등극했다.

5일 밤 방송된 Mnet 예능프로그램 '퀸덤2'에서는 최대 2만 점이 걸린 3차 '유닛 라운드'의 본격적인 경쟁이 펼쳐졌다.

이날 이용진은 한자리에 모인 출연자들에게 "그동안 여러분이 마음속에 몰래 묻어놨던 '퀸심'을 캐보려 한다. 선후배 관계가 애매모호하다. 신인으로 경력 세탁한 비비지 등이 있다. 숨은 서열을 찾아보려 한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데뷔 서열은 효린이 2010년으로 4위에 불과하다. 13년 차 서열 3위는 케플러 예서다. 2010년에 방송된 드라마 '황금 물고기'에 출연했다. 6월에 데뷔한 효린보다 한 달 선배다"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2위는 데뷔 16년 차 은하였고, 1위는 그랜드 마스터 태연보다 선배인 케플러 다연이었다. 드라마 '소문난 칠공주'로 데뷔한 그는 "저 때는 4살이라 기억이 나질 않는다. 박해진, 이태란 딸로 출연했다"라고 설명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퀸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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