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나래, 유쾌한 열애설 해명 "혼란을 드려 죄송" [전문]
2022. 05.03(화) 13:48
박나래
박나래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코미디언 박나래가 열애설을 유쾌하게 해명했다.

박나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혼란을 드려 죄송하다. 제 휴대폰 배경화면의 그분은 내 남자라고 하기도 뭐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자웅동체인 것 같다. 아가씨와 아저씨의 중간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검정 고무신' 캐릭터 기영이로 분장한 박나래의 모습이 담겨있다.

앞서 전날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줄 서는 식당'에서 박나래는 시간을 확인하기 위해 휴대폰을 꺼냈다. 이 과정에서 그의 휴대폰 배경화면이 공개됐고, 한 남성의 검은 실루엣이 담겨 많은 이들에게 궁금증을 안겼다.

한편 박나래는 tvN '줄 서는 식당', '놀라운 토요일', MBC '나 혼자 산다', '구해줘! 홈즈',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등에 출연 중이다.

이하 박나래 인스타그램 글 전문

#줄서는식당 #열애설 #내남자 #사랑하는사람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제 휴대폰 배경화면의 그 분은.. 내 남자라고 하기도 뭐하고..

뭐랄까.. 자웅동체? 아가씨와 아저씨의 중간..

아가저씨?

#내가봐도잘생김 #나는나를사랑합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나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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