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보나 "'2521' 결말, 배우들도 추측 많이 했다" [T-데이]
2022. 04.26(화) 11:33
라디오스타,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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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배우로 변신한 우주소녀 보나가 '스물다섯 스물하나' 비하인드스토리를 들려준다.

27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명세빈, 윤은혜, 보나, 허경환이 출연해 'TV는 첫사랑을 싣고' 특집을 꾸민다.

우주소녀 보나는 최근 종영한 드라마 '스물다섯 스물하나'에서 펜싱 국가대표 고유림을 연기, '2022 국민 첫사랑'으로 등극했다. 3년 만에 '라디오스타'에 재출격한 보나는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바로 "이럴 때"라고 콕 짚어 뜨거운 반응을 느끼는 순간을 설명했다.

보나는 '스물다섯 스물하나' 이야기를 본격적으로 들려줬다. 그는 캐스팅되자마자 펜싱 훈련에 돌입했다며 국가대표 펜싱 선수 고유림으로 변신하기 위해 노력했던 과정을 전격 공개했다. 이어 김태리, 남주혁과 호흡을 맞추며 연기는 물론 카메라 뒤에서도 승부욕과 열정이 폭발했던 순간을 회상, 드라마 촬영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뿐만 아니라 보나는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를 모았던 '스물다섯 스물하나' 드라마 결말과 관련해 "배우들 사이에서도 추측이 많았다"며 뒷이야기를 귀띔했다.

한편 보나가 출연하는 '라디오스타'는 27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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