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아, 23년 전 일로 경찰서 行 "욕 나와" [TD#]
2022. 04.12(화) 15:48
이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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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이상아가 경찰서에 다녀온 근황을 전했다.

이상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욕이 나온다. 23년 전 일들이 아직까지 이어진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는 "변호사만 3번째다. 제발 이제 다리 쭉 펴고 싶다. 아직도 갈 길이 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그는 "약 먹지 않고 잠을 잘 수 없다. 항상 공중에 붕 떠 있는 것 같다. 바보 되는 기분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상아는 경찰서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다.

한편 이상아는 3번의 결혼과 이혼 후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이상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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