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 '무한도전' 추억하며 새긴 타투 [TD#]
2022. 04.12(화) 09:54
노홍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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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노홍철이 '무한도전' 타투로 추억을 회상했다.

노홍철은 지난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홍철책빵 서커스점 드라이브 스루 드디어 오픈이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노홍철은 드라이브 스루를 이용해 주문을 하고 있다.

특히 그의 팔에는 '무한도전' 로고, 해골 마크 등이 새겨져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노홍철은 2005년부터 2014년까지 '무한도전'에 출연하며 대중들에게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2014년 11월 음주운전이 적발돼 방송에서 중도 하차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노홍철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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