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웨이' 복귀한 슈 효과 미미, 시청률 소폭 하락
2022. 04.11(월) 07:22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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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마이웨이'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11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밤 방송된 TV조선 교양프로그램 '스타다큐 마이웨이'(이하 '마이웨이') 시청률은 유료 가구 기준 2.6%를 나타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2.9%보다 0.3%p 하락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상습 도박으로 논란을 일으켰던 슈의 일상이 공개됐다. 현재 친언니가 운영하는 체육관에서 일을 돕는 슈는 "사건이 터지고 큰 거부터 메꾸기 시작했다. 바닥이 나니 그때부터 일을 해서 돈을 벌어야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파산은 절대 하고 싶지 않았다. 건물이 경매로 넘어가서 몇 분은 배당을 못 받아간다. 나한테 이득 없이 세입자들만 책임져달라고 했고, 타이밍 맞게 부동산에서 계약을 했다"라고 털어놨다.

특히 슈는 S.E.S 멤버 유진, 바다와 함께 만나 이야기를 나누기도 했다. 바다는 "유진이가 어느 날 전화 와서 연락이 안 된다고 하더라. 너무나 놀랐다. 많은 생각을 했던 것 같다"라고 전했다. 유진 역시 "미안해하지 않아도 된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마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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