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박주미 "결혼 전 놀이공원 데이트 有, 올해 첫째 아들 21살"
2022. 04.09(토) 18:31
놀면 뭐하니?
놀면 뭐하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놀면 뭐하니?'에서 배우 박주미가 과거를 떠올렸다.

9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놀면 뭐하니?'에서는 하하가 꿈에 그리던 영원한 '책받침 누나' 배우 박주미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하하는 후크 선장 코스프레를 하고 박주미와 만남을 가졌다. 그는 박주미에게 팬심을 드러내며 "정말 반갑다. 흔쾌히 나와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주미는 "제가 더 감사드린다"라고 화답했다.

이후 두 사람은 예고없이 바이킹을 타게 됐다. 해당 소식을 접한 박주미는 "드라마 찍을 때 딸 아이 손을 잡고 놓지 않았다"라고 걱정했다. 이를 들은 하하는 "제가 지켜드리겠다"라고 자상한 모습을 드러냈다.

바이킹에서 짜릿한 만남을 가진 두 사람은 다른 곳으로 이동했다. 하하는 "이런 날이 오는구나 싶다. 결혼 전에 놀이공원에서 데이트해 보신 적 있냐"라고 궁금해했다. 그러자 박주미는 "당연히 데이트 해봤다. 가면 같은 걸로 가리지 않았다. 지금 첫째는 21살이다. 둘째는 16살이다"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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