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 "임신 13주 차, 잘 보내고 있다" [전문]
2022. 04.07(목) 14:40
전혜빈
전혜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전혜빈이 임신 소식을 전했다.

전혜빈은 7일 자신의 SNS에 "감사하게도 저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다"며 임신 소식을 밝혔다.

이어 전혜빈은 "지금 13주차가 되어 이제 제법 배도 살짝 나와보인다"라면서 "노산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건강관리를 열심히 한 보답을 받는지 입덧도 없고 특별한 고생 없이 잘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전혜빈은 "올해 많은 분들의 임신소식이 들려오고 결혼소식도 많고 축하와 축복이 가득한 해인듯 한데 저도 한 몫 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전혜빈은 지난 2019년 12월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전혜빈을 향해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다음은 전혜빈 글 전문이다.

거리에는 봄꽃나무들이 활기가 넘치고 마스크에 가려져있지만 모두가 미소짓고 있는것 같네요^^ 올 해에는 좋은 소식들로 가득 채워질것만 같습니다

그래서 저도 조심스럽게 좋은 소식 하나 들려드리고 싶어서요~

감사하게도 저에게 아기천사가 찾아왔네요♡

지금13주차가 되어 이제 제법 배도 살짝 나와보입니다^^ ㅎㅎ노산이라 조금 걱정했는데 건강관리를 열심히 한 보답을 받는지 입덧도 없고 특별한 고생없이 잘 보내고 있습니다^^

아가 태명은 바른이에요 바르게 잘 태어나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남편과 지어줬습니다

올 해 많은분들의 임신소식이 들려오고 결혼소식도 많고~ 축하와 축복이 가득한 해인듯 한데 저도 한 몫 한것 같아 뿌듯합니다^^

축복해주시는 모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이제껏 얼어붙어 녹지않았던 여러가지 큰문제 작은 문제들이 모두 원만히 해결되고 여러분 모두의 삶에 다시 행복과 활력이 가득하시길 기도드리며 행복한 봄날 보내세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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