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내맞선' 설인아, 위엔터 떠난다 [공식입장]
2022. 04.04(월) 10:51
설인아
설인아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설인아가 위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4일 오후 티브이데일리에 "설인아가 당사를 떠나는 것이 맞다. 앞으로도 그의 배우 인생을 응원하겠다"고 전했다.

위엔터테인먼트는 설인아가 신인시절부터 몸담아온 소속사다. 오랫동안 동고동락하며 함께 성장해왔지만, 올해를 끝으로 각자의 길을 걷기로 결정했다.

설인아는 2015년 드라마 '프로듀사' 단역 출연을 시작으로, '힘쎈여자 도봉순' '학교 2017' 등에서 활약했다. 2018년 '내일도 맑음'에서 첫 주연을 맡았으며, 이후 '철인왕후'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등을 통해 내공을 다졌다.

특히 설인아는 최근 SBS '사내맞선'에서 진영서 역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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