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아라, 정우 위해 영화표 236장 '플렉스'
2022. 04.01(금) 16:10
고아라
고아라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고아라가 영화 '뜨거운 피'에 출연한 동료 정우를 위해 '플렉스'에 나섰다.

1일 고아라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정우 오빠 파이팅. '뜨거운 피' 절찬 상영 중. 두 번 관람했어요. 일교차 심한 날씨 옷 따뜻하게 입으세요. 정우 오빠 응원하는 마음 극장표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고아라는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찾은 모습이다. 고아라는 영화관 입구에서 인증 사진을 남기고, 영화 '뜨거운 피' 오전 7시 30분 관람권도 함께 인증했다..

고아라가 공개한 관람권에는 총 236석의 좌석 번호가 적혀있다. 영화관 한 관의 전체 좌석 수로 보인다. 최근 영화관 일반관의 조조 예매가는 9000원, 236명을 기준으로 계산하면 약 212만원이 든다.

고아라 정우는 지난 2013년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94'를 통해 인연을 맺고 우정을 쌓아왔다. 정우를 위한 고아라의 통 큰 선물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고아라 역시 영화 '슬픈 열대'(감독 박훈정)를 통해 5년 만에 스크린 컴백에 나서 눈길을 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고아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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