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로비너스 출신 이서영, 얼반웍스와 전속계약 체결 [공식]
2022. 03.31(목) 14:44
이서영
이서영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헬로비너스 출신 이서영이 얼반웍스의 새 가족이 됐다.

소속사 얼반웍스 측은 31일 "뜨거운 열정과 밝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이서영의 새로운 시작을 동행하게 되어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어 "이서영이 가진 다양한 재능과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많은 기대와 응원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성악을 전공한 이서영은 지난 2014년 그룹 헬로비너스로 데뷔해 드라마와 뮤지컬 영역을 넘나들며 전방위 아티스트로 활약해왔다. 또 특유의 밝고 건강한 이미지로 MBC '뽀뽀뽀 좋아좋아'의 뽀미 언니를 맡아 사랑받고 있다.

한편 이서영이 합류한 얼반웍스는 아이즈원 김민주를 포함해 다재다능한 가수, 배우들이 모여있다. 매니지먼트는 물론 SBS '런닝맨',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등 인기 예능 프로그램과 '블랙독', '나쁜녀석들' 등 완성도 높은 드라마를 제작했다. 뉴미디어, 마케팅에 이르기까지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며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하고 있는 종합 미디어 그룹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얼반웍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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