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뱅크' 위아이, 청량 매력 머금은 'Too Bad'
2022. 03.25(금) 1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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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위아이(WEi)가 설렘 가득한 청춘 로맨스의 한 장면을 연출했다.

25일 저녁 방송된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에서는 위아이(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김요한, 강석화, 김준서)가 네 번째 미니앨범 '러브 파트.원 : 퍼스트 러브(Love Pt.1 : First Love)' 타이틀곡 '투 배드(Too Bad)'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위아이는 남자친구와 같은 친근한 매력이 느껴지는 스타일링으로 무대에 등장했다. 청량한 비주얼과 매력을 발산한 위아이는 기분 좋은 에너지로 무대를 물들였다.

위아이는 청춘 로맨스를 보는 듯한 무대 구성으로 보는 재미를 높였다. 위아이는 케미스트리와 팀워크가 물씬 느껴지는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펼치며 시청자들의 시선의 시선을 사로잡았고, 두 손가락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포인트 안무로 강한 중독성을 유발했다.

위아이의 미니 4집 'Love Pt.1 : First Love'는 첫사랑을 겪으며 한 단계 성장하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아낸 앨범이다. 타이틀곡 'Too Bad'는 좋아하는 이성을 향한 수줍은 감정에 대한 곡으로 멤버 장대현이 랩 메이킹에 참여해 더욱 단단해진 위아이표 음악을 완성했다.

한편 위아이는 각종 음악 방송과 다양한 콘텐츠로 네 번째 미니앨범 'Love Pt.1 : First Love' 활동을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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