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녜이 웨스트 새 여친 "카다시안 닮은 꼴? 절대 아냐" [TD할리웃]
2022. 03.22(화) 13:23
채니 존스(왼쪽), 킴 카다시안(오른쪽)
채니 존스(왼쪽), 킴 카다시안(오른쪽)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래퍼 카녜이 웨스트의 새 여자친구 채니 존스가 '킴 카다시안 도플갱어' 소문에 대해 말했다.

채니 존스는 20일(현지시간) 미국 연예매체 TMZ와의 인터뷰에서 "난 전혀 킴 카다시안과 닮았다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채니 존스는 "카녜이 웨스트와 데이트할 때도 킴 카다시안에 대한 이야기를 전혀 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현재 채니 존스는 킴 카다시안의 전 남편 카녜이 웨스트와 열애 중이다. 카녜이 웨스트는 줄리아 폭스와 결별 후 전처와 재결합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혔으나, 한 달도 되지 않아 새 여자친구를 만나게 됐다.

특히 채니 존스는 킴 카다시안과 꼭 닮은 비주얼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심지어 페이지식스는 채니 존스를 '킴 클론(복제품)'이라고 언급하며 "킴 카다시안의 헤어 및 옷 스타일, 화장까지 똑같이 따라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게시물의 분위기도 비슷하다"고 적었고, 영국 데일리메일은 "채니 존스가 이미 카녜이 웨스트의 취향에 맞춘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고 보도했다. 카녜이 웨스트는 줄리아 폭스와 열애했을 당시에도 킴 카다시안이 주로 신고 입었던 가죽 신발과 로우라이즈 팬츠를 입길 요청하기도 했었기에 그가 다시 한번 연인에게 자신의 스타일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키웠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채니 존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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