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 연습실 건물 화재 "인명 피해 無" [공식입장]
2022. 03.19(토) 17:48
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그룹 탄(TAN)이 연습실로 사용 중인 건물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티브이데일리에 "이날 오전 4시 50분경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탄 연습실 건물 1층에서 화재가 발생했습니다"라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탄 멤버들은 지하 1층에 있는 연습실에서 오전 2시 30분경 까지 연습하다 숙소에 귀가한 관계로 피해를 입지 않았습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현재 멤버들은 문제없이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으며, 피해를 입지 않았지만 피해를 입으신 분들에 대한 걱정의 마음이 큰 상태입니다"라고 전했다.

MBC 서바이벌 프로그램 '극한데뷔 야생돌'을 통해 결성된 탄은 지난 10일 데뷔 앨범 '1탄(1TAN)'을 발매하고 가요계 데뷔했다.

이날 오후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 출연해 타이틀 곡 '두 두 두(DU DU DU)' 무대를 선보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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