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산불 피해 이재민 위해 5000만 원 기탁 [공식]
2022. 03.10(목) 11:38
박신혜
박신혜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배우 박신혜가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5000만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 구호협회는 9일 "배우 박신혜가 산불 피해 복구와 지원과 복구를 위해 사용해 달라며 5000만 원을 전해왔다"라고 밝혔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박신혜는 산불 발생 이후 진화에 많은 어려움이 생기면서 피해가 커지는 상황에 안타까워했으며, 조금이나마 산불 피해 주민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다.

박신혜는 이 밖에도 2019년 강원 산불 피해 지원 기부, 2020년 집중호우 수해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 등으로 따뜻한 온정을 수차례 나눈 바 있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박신혜 씨의 따뜻한 나눔으로 산불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며 신속한 피해 지원과 복구에 대한 의지를 나타냈다.

한편 박신혜는 최근 최태준과 5년 열애 끝에 부부의 연을 맺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신정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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