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 신곡 '아이앤비유'로 '엠카' 1위 [종합]
2022. 02.24(목) 19:30
소녀시대 태연
소녀시대 태연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엠카운트다운' 1위를 차지했다.

24일 저녁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 에서는 태연이 2월 마지막 주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태연은 신곡 '아이앤비유(INVU)'로 에이핑크(Apink)의 '딜레마(Dilemma)'를 꺾고 1위의 영광을 안았다.

태연의 '아이앤비유'는 부드럽고 몽환적인 신스 사운드와 후렴에 등장하는 플룻 멜로디가 인상적인 하우스 기반의 팝 댄스 곡이다.

그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는 K팝 무대 장인들이 총출동했다.

먼저 군백기를 마치고 완전체로 돌아온 비투비(BTOB)의 신곡 '노래(The Song)' 무대가 마련됐다. 한층 성숙해진 비투비의 목소리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

또한 넘치는 에너지와 실력으로 무장한 4세대 아이돌 트레저(TREASURE)와 스테이씨(STAYC)가 출격해 각각 타이틀곡 '직진(JIKJIN)'과 '런투유(RUN2U)'로 화려한 퍼포먼스를 여실히 뽐냈다.

이 밖에 임창정, 비비지(비비지), 원호, 드리핀(DRIPPIN) 등 풍성한 무대가 펼쳐졌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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