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동민 감독, 첫 단편 영화 연출→'펜트하우스' 주역 재회
2022. 02.18(금) 10:35
신은경, 엄기준, 이지아, 김소연,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신은경, 엄기준, 이지아, 김소연,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주동민 감독이 첫 단편 영화 데뷔 신고식을 치른다.

티빙 측은 18일 "주동민 감독이 '전체관람가+ : 숏버스터'(이하 '전체관람가+')를 통해 단편 영화 감독에 도전한다"라고 밝혔다.

주동민 감독은 코로나 시대에 만연한 다양한 사회 군상들을 여섯 개의 이야기로 나눠 블랙 코미디 형식으로 풀어낸 단편 영화 'It's Alright'(가제)을 선보일 예정이다. 주동민 감독은 드라마와 달리 짧은 호흡의 단편 속에 팬데믹 사태를 어떻게 해석하고 담아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더불어 주동민 감독의 단편 영화 데뷔작을 위해 신은경, 엄기준, 이지아, 김소연, 봉태규, 윤종훈, 윤주희까지 '펜트하우스'의 주축들이 의기투합, 그야말로 화려한 캐스팅 진용을 완성시켰다. 무엇보다 주동민 감독의 러브콜에 배우들은 각자 바쁜 스케줄에도 불구하고 흔쾌히 이번 작업에 참여 의사를 내비쳤다. 주동민 감독과 깊은 인연을 맺은 이들은 그의 단편 영화 데뷔에 물심양면으로 힘을 보태겠다며 뜨거운 투지를 불태웠다는 후문이다.

탄탄한 실력은 물론 팀워크까지 갖춘 배우들과 주동민 감독의 재회가 이제껏 본 적 없는 독보적 단편 영화 데뷔작 탄생을 예감케 한다.

이렇듯 단편 영화로 연출의 영역을 확장시킬 주동민 감독의 행보가 그의 작품을 더욱 기다려지게 만들고 있다. 여기에 '펜트하우스' 의리로 다시 뭉친 배우들까지, '전체관람가+'를 풍성하게 채울 조짐이다.

주동민 감독의 'It's Alright'(가제)은 오는 4월 티빙 오리지널 '전체관람가+'에서 만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티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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