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중단됐던 '프랑켄슈타인', 오늘(15일) 공연 재개
2022. 02.15(화) 10:26
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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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이 오늘(15일) 공연을 재개한다.

한국 창작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최근 코로나19로 잠시 공연이 중단된 바 있다. '프랑켄슈타인'은 1주일간 기다려준 관객들을 위해 배우와 스태프들의 건강을 점검하고, 더욱 완벽하게 준비된 무대로 이날부터 마지막 공연일(20일)까지 창작 뮤지컬 최정상의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할 계획이다.

'프랑켄슈타인'은 1818년 출간된 메리 셸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신이 되려 했던 인간과 인간을 동경했던 피조물, 두 남자의 이야기를 통해 인간의 이기심과 생명의 본질 등을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큰 사랑을 받은 작품.

흡입력 있는 스토리는 물론, '위대한 생명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너의 꿈 속에서' 등 강렬하면서도 중독성 있는 멜로디의 넘버, 1인 2역이라는 캐릭터 설정을 통해 두터운 팬층을 보유 중이기도 하다.

공연 재개 소식에 팬들의 큰 호응을 받고 있는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민우혁, 전동석, 규현, 박은태, 카이, 정택운, 해나, 이봄소리, 서지영, 김지우, 이희정, 서현철, 김대종, 이정수 등과 함께 20일까지 블루스퀘어 신한카드홀에서 공연을 펼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뮤지컬 '프랑켄슈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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