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래퍼, SNS에 성관계 영상 올려 비난
2022. 02.12(토) 19:12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미국 우명 래퍼 넬리가 성관계 동영상을 게재해 논란을 샀다.

9일(현지시간) 미국 매체 TMZ에 따르면 넬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성관계 영상을 게재했다.

넬리는 1분 가량의 영상을 올렸다 빠르게 삭제했지만, 이미 330만명의 팔로워들이 영상을 확인했고 이는 삽시간에 퍼졌다.

넬리는 "영상 속 여성과 그녀의 가족에게 진심으로 사과한다. 사적인 영상이었고 결코 공개할 의도가 없었다. 오래된 영상"이라고 사과했다.

하지만 미국 매체들은 실수라고 하기엔 문제가 있어보인다며 넬리를 비판하고 있다.

한편 넬리는 지난 2018년 성폭행 혐의로 구설에 오르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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