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종♥하희라, 2억 3000만 원 상당 손소독제 기부
2022. 01.28(금) 09:57
하희라, 최수종
하희라, 최수종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선한 영향력을 전파했다.

하트-하트재단 측은 28일 "최수종, 하희라 부부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판매가액 2억 3000만 원 상당의 손소독제를 기부했다"라고 밝혔다.

최수종과 하희라는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들어하는 분들에게 저희가 기부한 손소독제가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희망을 잃지 말고 함께 위기를 극복해 나아가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07년 하트-하트재단의 친선대사로 위촉된 이후 아시아, 아프리카 등 긴급재난과 가난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을 위한 집짓기, 의료봉사팀 지원, 급식봉사활동에 참여했다.

또한 국내에서는 장애와 질병으로 소외된 아동들을 위하여 음반 수익금 및 광고 모델료 기부, 목소리 기부 등 다양한 후원과 봉사활동으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선한 영향력을 전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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