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오늘(28일) 더블 싱글 '밤하늘의 별 따위' 발매
2022. 01.28(금) 09:21
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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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산이가 새로운 더블 싱글로 돌아온다.

소속사 세임사이드컴퍼니 측은 28일 "산이가 이날 더블 싱글 '밤하늘의 별 따위'로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밤하늘의 별 따위'는 어쿠스틱 기타의 따뜻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 위에 산이의 타이트하면서도 여유로운 랩 스킬, 래퍼 쿤타의 짙은 레게풍 보이스, 여성 보컬 레타의 시원하고 섹시한 보이스가 조화를 이룬 훅(Hook)을 장착한 세련되면서도 빈티지한 감성의 하나의 곡으로 탄생되었다.

또한 트랩(Trap)으로 쪼개지는 비트 위 산이 특유의 프레시한 가사적 표현과, 그에 맞는 맑은 플럭(Pluck) 계열의 악기 소리가 중간중간 조화를 이루는 감성적인 포인트들도 인상적이다.

이와 함께 수록된 싱글 'Bluff'는 메인 곡처럼 사랑에 관한 노래가 아닌 정반대의 느낌을 담았다. 더욱 힙하고 솔직한 색깔을 보여주며 래퍼 산이와, 'YLN Foreign'의 트렌디하고 타이트하면서도 가벼운 랩과 진실성 있는 가사로 산이의 다양한 음악성까지 동시에 보여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세임세이드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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