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은비 코로나19 확진…2차 접종에도 돌파감염 [공식입장]
2022. 01.27(목) 20:08
권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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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가수 권은비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권은비의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7일 저녁 티브이데일리에 "권은비가 오늘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이 맞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권은비는 이미 2차 백신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으며, 다음 주 3차 접종을 앞두고 있었다. 양성 반응을 보임에 따라 권은비는 예정된 스케줄을 중지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다행히 권은비의 컨디션에는 큰 이상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최근 가요계에는 다수의 코로나 확진자가 발생해 비상이 걸렸다. 케플러 김채현과 서영은, 더보이즈 에릭-영훈-현재, 위너 이승훈, 아이콘 구준회-김진환-송윤형-김동혁-정찬우, 트레저 요시-최현석-마시호-준규, 슈퍼주니어 은혁, 효린 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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