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윤, 첫 단독 콘서트 5분 만에 전석 매진
2022. 01.27(목) 15:24
이승윤
이승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이승윤이 뜨거운 인기를 과시했다.

소속사 쇼플레이엔터테인먼트 측은 27일 "이날 오픈된 이승윤 첫 번째 단독 콘서트 '독킹(Docking)'의 티켓이 5분 만에 매진됐다"라고 밝혔다.

오는 3월 19일, 20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진행되는 'Docking' 콘서트는 오랫동안 이승윤의 단독 콘서트를 기다려 온 팬들을 위해 마련된 자리로, 가창력과 퍼포먼스를 두루 겸비한 실력파 아티스트 이승윤의 레전드 무대가 예고돼 기대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이번 콘서트에서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정규 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의 수록곡 뿐만 아니라, 이승윤만이 보여줄 수 있는 감각적인 색깔로 대중의 눈과 귀를 사로잡을 무대를 만나 볼 수 있을 전망이다.

이승윤은 지난해 11월 정규 앨범 '폐허가 된다 해도’를 발매하여 판매량 6만 6000여 장을 기록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이승윤은 지난 13일 진행된 '2022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남성보컬 부문을 수상하며 남다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최근에는 SBS 월화드라마 '그 해 우리는'의 OST '언덕나무'가 공개되며 이승윤의 섬세한 보컬과 깊이 있는 감정 표현력이 펼쳐져 긴 여운과 울림을 선사하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쇼플레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이승윤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