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라미란 "이서진, 타고난 코미디 전문 배우"
2022. 01.21(금) 14:13
최파타, 이서진, 라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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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최파타'에서 라미란이 이서진의 연기를 칭찬했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는 티빙 오리지널 '내과 박원장'의 이서진, 라미란이 출연해 '최파타 레드카펫' 코너를 꾸몄다.

이날 라미란은 '내과 박원장'에서 함께 부부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서진에 대해 말했다. 라미란은 "만난 지 5초 만에 어색한 분위기가 풀렸다"면서 "방송에서 봤을 땐 까다롭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말도 많고 재밌는 얘기도 많이 해주더라. 덕분에 빨리 친해졌다"고 전했고, 이서진은 "저도 원래 라미란 씨와 작업하고 싶어 했다. 이번에 함께 해서 좋았다"고 화답했다.

라미란은 이서진의 연기 스타일에 대해선 "코미디에 타고난 스타일이다"라고 극찬해 시선을 끌었다. "본인이 뭔가를 특별히 하지 않아도 재밌다"는 그는 "그게 타고난 거라 생각한다. 뭔가 만들어내면 어색하고 스스로도 많이 힘들 텐데, 이서진 씨는 되게 진지하게 하는데 웃기다"고 설명했다.

한편 '내과 박원장'은 1도 슬기롭지 못한 초짜 개원의의 ‘웃픈’ 현실을 그려낸 메디컬 코미디로, 지난 14일 첫 공개됐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최파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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