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수업’ 영탁, 적나라한 총각 라이프 [TV온에어]
2022. 01.20(목) 0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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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신랑수업‘ 영탁, 혼자 사는 딱한(?) 일상이 공개됐다.

19일 밤 방송된 채널A 예능프로그램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첫 방송에서는 이승철, 김찬우, 가수 영탁, 김준수 등의 결혼 생활을 위한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이날 트로트 가수 영탁 일상이 공개됐다. 그는 보편적 결혼 적령기를 지난 노총각 상태다. 그는 아침부터 몸을 챙기기 위해 영양제부터 섭취했다.

이후 가공 바나나 우유를 마시던 그는 아침부터 시집 한 구절을 읽으며, 하루를 시작하는 다짐을 마음에 새겼다.

그는 책 구절에 완전히 몰입하며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저는 집에 곳곳에 시집을 놔두는 편이다. 작사하는데 많은 영감을 준다”라고 귀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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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영탁의 발걸음이 향한 곳은 피규어 장식장이었다. 영탁의 보물 1호 피규어장에는 아이언맨부터 다양한 디즈니 캐릭터들이 가득했다.

이에 대해 영탁은 “직접 조립하는 것도 있고, 완성된 것도 있고 그렇다”라며 “추억을 공유했던 어린 시절 우상과 함께 있는 기분”이라며 흐뭇해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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