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측 "임신 4개월 차, 6월 출산 예정" [공식]
2022. 01.16(일) 11:47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이하늬가 오는 6월 출산한다.

사람엔터테인먼트는 16일 티브이데일리에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다"라며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이다.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올해 초 지인의 소개로 만나 1년여 만에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해 말 ‘2021 SBS 연기대상’에서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한 이하늬는 당시 남편을 향해 “얼마 전 좋은 일이 있었는데 평생을 함께하게 된 반쪽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며 기쁨을 나누고 싶다”고 소감을 전한 바 있다.

◆다음은 사람엔터 측 전문이다.

안녕하세요. 사람엔터테인먼트입니다.

금일 보도된 이하늬 배우의 소식과 관련하여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이하늬 배우에게 소중한 새 생명이 찾아왔습니다. 현재 임신 4개월차에 접어들었고, 6월 출산 예정입니다. 산모와 태아의 안정을 위해 미리 말씀드리지 못한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이하늬 배우와 태어날 아이에게도 따뜻한 축하와 축복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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