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의 꽈배기' 함은정, 父 윤다훈에 "자리 물려받지 않을 것" 선언 |
| 2021. 12.31(금) 20:10 |
| ||||
![]() |
| 사랑의 꽈배기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꽈배기' 배우 함은정이 자신의 사업을 방해한 윤다훈에게 분노의 목소리를 높였다. 31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극본 이은주·연출 김원용) 15회에서는 오소리(함은정)가 아빠 오광남(윤다훈)에게 분노했다. 이날 오소리는 박하루(김진엽)와의 사업 준비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그는 "성공해서 찍소리 못하게 만들 거다. 그럼 아빠도 좋아하실 것"이라며 "돈 들어오면 직원부터 뽑을 거다"라며 당찬 포부를 드러냈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오광남의 방해로 계약에 실패했다. 이에 분노한 오소리는 사무실에 직접 찾아가 오광남에게 "아빠가 어떻게 이럴 수 있냐. 도대체 저한테 왜 그러는 거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오광남은 "네 자리 마련하겠다. 네가 있을 곳은 여기다. 넌 가업을 이어야 한다고 몇 번 이야기했냐. 너랑 박하루는 안 된다"라고 답했다. 이에 오소리는 "아빠 말을 이해할 수 없다. 듣지 않을 거다. 그리고 절대 아빠 자리 물려받지 않을 거다"라고 선언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랑의 꽈배기'] |
|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