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녜이 웨스트, 킴 카다시안과 재결합 위해 53억 지불 [TD할리웃]
2021. 12.29(수) 10:09
카녜이 웨스트, 킴 카다시안
카녜이 웨스트, 킴 카다시안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미국 래퍼 카녜이 웨스트(예)가 이혼 소송 중인 킴 카다시안에게 돌아가기 위해 노력 중이다.

미국 연예매체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27일(현지시간) "카녜이 웨스트가 킴 카다시안의 집 앞에 450만 달러(한화 약 53억 원) 상당의 집을 구입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카녜이 웨스트의 새 집은 5개의 침실을 구비한 초호화 저택으로, 호가보다 42만1000달러(약 5억 원) 더 비싼 값에 구매한 것으로 전해졌다.

카녜이 웨스트와 킴 카다시안은 현재 이혼 소송을 진행 중에 있다. 이 가운데 카녜이 웨스트는 지난 1일 22세 연하 모델 비네트리아와의 열애설이 불거졌으며, 킴 카다시안은 13살 연하 코미디언 피터 데이비슨과 열애설이 제기됐다.

하지만 지난달 24일 카녜이 웨스트는 "우린 모두 실수를 한다. 나 또한 실수를 했다. 난 남편으로서 해서는 안 될 일을 공개적으로 했다. 그리고 지금, 난 상황을 뒤바꾸고 싶다. 난 가능한 한 우리 아이들 곁에 있고 싶다. 그래서 집을 나와서도 바로 옆에 새 집을 구했다. 하지만 이젠 다시 집으로 돌아가고 싶다"라며 킴 카다시안과의 재결합을 희망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킴 카다시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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