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정원창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 합류, 대세 발걸음
2021. 12.27(월) 15:48
배우 정원창
배우 정원창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신예 정원창이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에 출연, 김민재 김향기와 호흡을 맞춘다.

27일 방송가에 따르면 정원창은 tvN 새 드라마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가제)에 합류, 비중있는 캐릭터를 맡는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조선 의관 유세풍이 심의(心醫)로 성장하는 스토리로, 조선 시대를 배경으로 정신 의학 이야기와 함께 미스터리한 사건의 전개가 펼쳐질 예정이다. 2016년 대한민국 스토리 공모대전에서 우수상을 받은 동명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다.

정원창은 OCN 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고등학교 내 최고 빌런 신혁우 역을 맡아 입체적인 악역 연기로 안방극장에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티빙 오리지널 무비 '샤크 : 더 비기닝'을 통해 활약을 펼쳤고,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멘탈리스트' 출연도 확정을 지으며 열일을 예고한 상황.

이처럼 매 작품에서 변신을 꾀하고 있는 정원창이 펼칠 사극 연기에도 이목이 쏠린다. '조선 정신과 의사 유세풍'은 오는 1월 촬영을 시작해 내년 하반기 방영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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