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전환' 엘리엇 페이지 근황, 상의 탈의 셀카 공개 [TD#]
2021. 11.29(월) 12:27
엘리엇페이지
엘리엇페이지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캐나다 출신 배우 엘리엇 페이지가 성전환 수술 후 근황을 전했다.

엘리엇 페이지는 28일(현지시간) 인스타그램에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앞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엘리엇 페이지의 모습이 담겼다.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2014년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고백했다. 4년 뒤 캐나다 출신 무용가 엠마 포트너와 결혼했다.

지난해 12월에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전환 수술을 해다는 소식을 전했다. 지난 3월 유방절제 수술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성전환 전까지 엘런 페이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엘리엇 페이지는 지난 1997년 영화 '핏 포니'로 데뷔해 '주노' ‘인셉션' '엑스맨 최후의 전쟁' 등에 출연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엘리엇페이지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성전환 | 엘리엇페이지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