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수의 수다' 차태현x유희열, 위장 이혼 사연에 격분 [T-데이]
2021. 11.26(금) 09:36
다수의 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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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다수의 수다' 차태현과 유희열이 위장 이혼 사연에 격분한다.

26일 방송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다수의 수다'에서는 판 검사 출신부터 형사 전문 변호사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혼 사건을 전문으로 맡은 변호사들은 우리나라 이혼 제도의 문제점부터 배우자들이 놓치기 쉬운 '외도의 증거'까지 샅샅이 공개해 시선을 끌었다.

특히 한 변호사가 들려준 사연에 차태현은 경악을 금치 못했다고. 유희열 역시 "이건 이혼 재판이 아니라 형사 재판으로 넘겨야 한다"고 공감했다고. 과연 두 유부남 MC를 격분하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지 궁금케 한다.

또한 이날 '다수의 수다'에서는 변호사들도 피해 가지 못한 '보이스 피싱'과 내 집 마련의 꿈을 앗아간 '강서구 빌라 전세 사기' 등 우리 일상에 도사리고 있는 각종 사기 사건의 전말을 파헤친다.

한편 변호사가 출연하는 '다수의 수다'는 26일 밤 9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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